김종국 친형 뒷바라지, “이런 남자랑 결혼하는 女는 행운!”

동아닷컴 입력 2012-11-14 17:25수정 2012-11-1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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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종명 씨 (사진= SBS)
‘김종국 친형 뒷바라지’

가수 김종국이 자신의 친형 학비를 6년 동안 지원해준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는 김종국의 친형이자 성형외과 전문의 김종명 씨가 출연, “종국이가 항상 방송에서 ‘형이 공부를 잘해 콤플렉스였다’고 말하곤 한다”며 “실제로는 종국이가 내 학비를 6년 동안 뒷바라지해줬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종국이가 워낙 몸 관리를 열심히 한다. 다른 시술이나 수술은 싫어하기 때문에 피부관리만 해주고 있다”고 우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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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른 건 몰라도 동생의 작은 눈은 조금 아쉽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종국 친형 뒷바라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런 남자랑 결혼하는 여자는 행운”, “김종국 마음도 멋지네”, “김종국 친형 뒷바라지했다고? 형은 정말 자랑스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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