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의 완성은 얼굴, “또다시 좌절감을 맛 보다”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2-11-13 15:45수정 2012-11-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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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귀여움의 완성은 얼굴’

‘귀여움의 완성은 얼굴이다’라는 말을 확인시켜 주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귀여움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이미지가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인기 만화캐릭터 스폰지밥과 피카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올린 게시자는 “아무리 포즈를 귀엽게 해도 귀여움의 완성은 얼굴이네요. 스폰지 밥은 귀여운데 피카츄의 얼굴은…”이라고 말하며 두 캐릭터를 비교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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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스폰지밥은 똥그란 눈과 조그마한 입술 모양으로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 피카츄는 벌어진 토끼 이빨과 주근깨로 귀여움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인다.

‘귀여움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것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확인하니 씁쓸하다”, “뭘 해도 외모가 중요한거구나”, “안타깝다. 피카츄 모습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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