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삐삐머리, “아저씨 여기서 이러시면…”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2-11-13 14:05수정 2012-11-1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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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사진= 데프콘 트위터)
‘데프콘 삐삐머리’

가수 데프콘이 삐삐머리를 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데프콘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다릴게. 올해 우리가 함께 하지 못했지만 내년엔 꼭 이 추운 겨울과 연말을 함께 보내자. 오빤 늘 같은 모습 같은 마음 같은 복장으로 너와 시내를 누빌 거야. 오빠 믿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갈래 머리를 한 데프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 활동 당시 입었던 의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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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삐삐머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저씨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해요”, “데프콘 삐삐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 “무서운데 매력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프콘은 현재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의 진행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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