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포토] ‘만삭’ 이파니, 무거운 몸으로 라리사 응원행

동아닷컴 입력 2012-11-12 18:45수정 2012-11-13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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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파니가 12일 오후 서울 대학로 비너스홀서 열린 연극 ‘교수와 여제자3: 나타샤의 귀환’ 프레스콜에 참석하고 있다.

알몸 출연 등 논란이 되고 있는 작품 ‘교수와 여제자3’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린다. 나타샤는 카마수트라와 소녀경에 통달한 권위 있는 성치료 전문가로 섹스리스로 고통받는 부부들을 치유하는 인물이다.

나타샤 역의 라리사는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후 방송 리포터로 활약하는 등 지난 2005년에 귀화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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