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2’ 김병만, 마취없는 할례의식에 “못 보겠다” 고개 돌려

동아닷컴 입력 2012-11-12 11:04수정 2012-11-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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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2’ 마취없는 할례의식 충격
‘정글의 법칙2 할례의식 충격’

‘병만족’이 사칼라바족의 할례의식에 충격을 받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2’에서는 사칼라바족 의 성인식인 할례의식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할례의식에 처음 나선 아이는 피에르 촌장의 아들. 아이는 씩씩하게 할례 의식을 참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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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작 할례의식을 지켜본 병만족은 할 말을 잃었다. 사칼라바족의 할례의식에는 ‘마취’단계가 없었기 때문.

김병만은 “못 보겠다. 연필 깎다가 칼로 살짝 손만 베도 그 느낌이 너무 싫은데”라며 깜짝 놀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전혜빈 역시 충격을 받은 듯 할례의식을 차마 지켜보지 못한 채 눈물을 글썽이며 고개를 돌렸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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