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하이라이트]시어머니 닮았다는 말에…

동아일보 입력 2012-11-12 03:00수정 2012-11-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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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MBC 11일 오후 8시 50분)
지혜(서이안)는 자신이 일하는 레스토랑에서 이벤트를 하고 남은 커플호텔이용권을 미선(박미선)과 정학(박정학)에게 선물한다. 정학 부부는 문희(나문희)의 허락을 받고 결혼 15년 만에 처음 특급호텔로 둘만의 데이트를 나선다. 미선은 정학이 시어머니인 문희와 닮아서 자신과 결혼했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 상한다. 시어머니의 얼굴부터 취향까지 단 한군데도 닮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미선은 정학의 말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하이라이트#엄마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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