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 또 특별MC…민-B.A.P 대현과 ‘음악중심’ 진행

동아닷컴 입력 2012-11-10 16:17수정 2012-11-1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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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수지 민 대현’
미쓰에이의 수지가 ‘뮤직뱅크’에 이어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 특별MC로 나섰다.

수지는 10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같은 팀 멤버 민, B.A..P의 대현과 소녀시대의 태연, 서현, 티파니를 대신해 진행을 맡았다. 특히 수지는 지난 2일 KBS ‘뮤직뱅크’의 여자MC 유이를 대신해 이장우와 진행을 맡은 바 있다.

수지는 이날 동화 속 백설공주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수지와 민, 대현은 ‘음악중심’ 특별MC 맡은 설레임을 드러낸 뒤 8일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미쓰에이, 현아, 보이프렌드, 비에이피(B.A.P), 쥬얼리, 노을, 별, 노지훈, 100%, 에이오에이(AOA), NS윤지, 빅스타, 쉬즈(She'z), 피에스타(FIESTAR), 크레이지노, 스매쉬(SMASH), 에이프린스, 크레용팝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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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음악중심 수지 민 대현’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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