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종단 지도자 “바르고 깨끗한 선거를”

동아일보 입력 2012-11-10 03:00수정 2012-11-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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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7개 종단 종교지도자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 앞서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이 ‘바르고 깨끗한 선거를 위한 대국민 호소문’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범창 천도교 종무원장, 남궁성 원불교 교정원장, 김희중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대주교, 김능환 중앙선관위원장, 자승 총무원장, 홍재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최근덕 유교 성균관장,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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