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여친’ 한수현 측 “노이즈 마케팅 절대 아니야” 일축

동아닷컴 입력 2012-11-09 15:25수정 2012-11-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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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한수현 (사진= 스타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커뮤니티 게시판)
신인배우 한수현(23·본명 변수미)이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수현 소속사 스타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9일 “한수현이 이용대의 여자친구가 맞다. 계약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아 사진 유출 후 사실을 알게 됐다”고 조심스럽게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 일이 큰 이슈가 되고 있어 한수현 본인도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현재는 집에서 근신 중이다”고 전했다. 또한 이용대를 앞세운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에 “절대 아니다. 배우로 봐달라”고 일축했다.

앞서 지난 8일 다수의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용대가 여자친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올라와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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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후에 그녀가 ‘각시탈’ 대본을 들고 신현준과 함께 찍은 사진이 추가로 공개되며 ‘각시탈’에 단역 배우로 출연한 것이 아니냐는 말이 돌기도 했다.

한편 한수현은 오는 15일 개봉 예정인 영화 ‘수목장’에 출연한 신인배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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