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일]北 유엔총회서 “한반도 정세 폭발 직전”

동아일보 입력 2012-11-07 03:00수정 2012-11-07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 이동일 차석대사가 5일 유엔 총회장에서 “조선반도(한반도) 정세가 폭발 직전이며 언제 전쟁이 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 차석대사는 “미국은 우리(북)에 대해 더 커진 적개심으로 위협과 협박 강도를 높이길 서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북한은 이날 핵무기 완전 폐기를 촉구하는 유엔 총회 제1위원회(군축 및 국제안보 담당)의 결의안에 대해서도 172개 참석국 중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중국 인도 시리아 이란 등 12개국은 기권했다.


#북한#전쟁위험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