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스튜디오 밖으로…김준호 사단 ‘개그 슈퍼콘서트 2012’ 기획

동아닷컴 입력 2012-11-06 17:36수정 2012-11-0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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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슈퍼콘서트 2012’ 공연. 사진제공 | (주)코코엔터테인먼트
개그맨 김준호, 김대희, 김준현, 김원효, 양상국, 정경미 등이 소속된 국내 최대의 코미디 비즈니스 기업인 ㈜코코엔터테인먼트가 12월 8일 연말 기획 스마일 모드 프로젝트 ‘개그 슈퍼콘서트 2012’ 공연을 진행한다.

‘개그 슈퍼콘서트 2012’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한 해 동안 인기를 끌었던 코너 ‘비상대책위원회’, ‘풀 하우스’, ‘감수성’, ‘네가지’, ‘멘붕스쿨’, ‘거지의 품격’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약 40여 명의 인기 개그맨과 개그우먼들이 출연한다.

연말 총결산 공연으로 진행되는 큰 공연인 만큼 출연하는 개그맨과 개그우먼들 역시 공연기획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머리를 맞대며 새로운 아이디어 기획 및 공연연습 중이라는 후문이다.

공연을 기획한 (주)코코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개그맨 김준호는 “지금까지 개그공연 관련 중 가장 화려할 것이라 자부한다. 방송에서 볼 수 있었던 인기 코너 외에 공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하고 재밌는 코너도 기획 중이다.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후회 없는 큰 웃음을 드리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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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슈퍼콘서트 2012’ 공연은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판매가 되고 있다. 10월 31일까지 조기예매할인, 커플할인, 학생 할인 등 다양한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공연문의 070-8680-0776.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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