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단신]김영미 개인전 外

동아일보 입력 2012-11-06 03:00수정 2012-11-06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작가 김영미 씨가 12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센터 2층에서 7년 만에 개인전을 갖는다. ‘동물로 담은 실존의 우리들’이란 전시제목 아래 당나귀 새 등 동물을 의인화한 그림으로 인간실존의 깊숙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원로 서예가 구당 여원구 씨는 20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삼교 성서(三敎 聖書)’전을 연다. 불교의 ‘법화경’, 기독교의 ‘산상수훈’ 등을 테마로 한 작품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의 작가상 2012’의 최종 수상자로 문경원 전준호 팀을 선정했다.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