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노출 줄였더니…후덕 부작용 ‘경악’

동아닷컴 입력 2012-11-05 19:36수정 2012-11-0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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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섹시 실종 몸매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하늬는 지난 5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오메가, 제임스본드 영화 7번째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오픈행사’에 참석했다.

이하늬는 블랙 코드로 멋을 내며 각선미를 뽐냈지만, 과거 한국을 대표하는 미모와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이자리는 제임스 본드의 23번째 영화 ‘스카이폴’ 7번째 참여를 기념해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600M ‘스카이폴’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하는 자리로 이하늬 이외에도 배우 김선아, 장미희, 류승룡, 이진욱, 골프선수 박세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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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하늬는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김선아, 성유리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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