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브리핑]‘옵티머스 G’, AT&T통해 美 판매 外

동아일보 입력 2012-11-05 03:00수정 2012-11-05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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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티머스 G’, AT&T 통해 美 판매

LG전자는 2일(현지 시간) 미국시장에서 AT&T를 통해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G’(사진)를 팔기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AT&T에 이어 11일 스프린트를 통해, 또 이달 중순에는 캐나다에서도 옵티머스 G를 출시해 북미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옵티머스 G를 앞세워 세계 최대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시장인 북미에서 ‘LTE=LG’라는 공식을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 기아차-방사청, 전술차량 개발 계약


기아자동차는 방위사업청과 차세대 군 소형전술차량의 개발·보급을 위한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기아차는 8월 방위사업청이 주관한 ‘소형전술차량 체계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최종 계약까지 하게 됐다. 기아차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가 2016년부터 2000여 대의 군용 차량을 전국 야전부대에 실전 배치할 계획이다.
■ 청정원, 高3에 ‘홍초’ 2만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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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은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하루 전날인 7일까지 서울시내 20여 개 고등학교를 방문해 고3 수험생들에게 파우치에 담은 ‘홍초’ 2만여 개를 나눠줄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홍초는 콜라겐과 헛개나무 농축액, 식이섬유 등을 함유하고 있는 식초 음료다.
■ 롯데리아 ‘가을엔 팩’ 1+1 쿠폰 증정


롯데리아는 5∼21일 전국 매장에서 ‘가을엔 팩’과 ‘핫 크리스피 세트’를 사면 이달 중순 출시하는 신제품의 ‘1+1’ 쿠폰을 증정한다. 신제품을 살 때 이 쿠폰을 제시하면 1개를 덤으로 준다. 롯데리아는 창립 33주년을 기념해 내놓는 이번 신제품은 쇠고기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렸다고 설명했다. 단 휴게소점, 리조트점 등 일부 매장은 제외된다.
#옵티머스#기아#청정원#롯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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