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4’ 로이킴 아버지, 객석 포착 ‘똑 닮은 외모’

동아닷컴 입력 2012-11-03 00:58수정 2012-11-03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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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아버지
로이킴의 아버지가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생방송에서는 네 번째 미션으로 ‘마이 스타일(My Style)’이 펼쳐진 가운데 6팀의 참가자들이 노래 경연을 벌였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로이킴은 ‘서울의 달’을 피아노 반주에 맞춰 그만의 감성을 살려 불렀다.

로이킴은 심사위원 이승철로부터 “노래를 들어보고 ‘요놈 봐라’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옷을 보여준 느낌이다. 어수룩하지만 이미 준비가 된 느낌이다. 무대 매너도 좋았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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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로이킴의 아버지가 직접 무대를 찾아 아들을 응원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로이킴의 아버지는 로이킴과 선한 인상이 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무대에서 김정환은 신중현의 ‘아름다운 강산’을 역동적으로, ‘16살 천재소년’ 유승우는 제이슨 므라즈의 ‘Butterfly’를 열정적인 무대로 선보였지만 끝내 탈락했다.

사진출처│Mnet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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