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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벤치에 털썩앉아 ‘백옥 각선미’ 자랑

입력 2012-11-02 17:42업데이트 2012-11-0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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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칠레 인증샷’
다비치의 강민경이 칠레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은 많이 추운데 칠레는 너무 따뜻해요. 32시간이 걸려 도착 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남미의 해변이 보이는 곳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민경의 아찔한 각선미가 눈에 띈다. 또 강민경은 마치 휴가를 온 듯 한가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강민경은 지난달 31일 KBS 2TV ‘뮤직뱅크-칠레공연’의 참여차 출국해 현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미를 달군 강민경 여신”, “진짜 일상이 화보네~”, “너무 예뻐서 분이 부실 정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강민경 칠레 인증샷’ 강민경 트위터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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