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여자1호로 깜짝 등장 “월요커플이 되고 싶다”

동아닷컴 입력 2012-11-02 14:54수정 2012-11-0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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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여자1호로 깜짝 등장 “월요커플이 되고 싶다”
배우 박보영이 여자1호로 특별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을 열광시켰다.

오는 4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런닝맨 멤버들의 영원한 숙적 최민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최민수와의 본격적인 추격전을 앞두고 런닝맨 멤버들은 SBS ‘짝’을 패러디한 ‘애정 캠핑촌 레이스–나도 월요커플이 되고 싶다’를 펼친다.

이때 박보영이 여자1호로 깜짝 등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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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애정 캠핑촌 레이스’의 마지막 장소인 서울의 한 캠핑장에 도착한 런닝맨들은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각각 흩어졌다. 그리고 그곳에서 헌터 최민수가 모습을 드러낸다. 런닝맨 멤버들은 “최민수 형님이 나타났다”며 얼굴이 사색이 돼 공포에 떤다.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을 놀라게 만든 최민수의 기상천외한 습격 작전이 이날의 가장 큰 볼거리라고.

최민수는 “런닝맨들과의 승부는 1승 1패, 무승부의 결판을 짓기 위해 나왔다”며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헌팅 작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방송은 4일 오후 6시 10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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