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Sports,바르셀로나 vs 셀타 비고전 독점 중계

동아닷컴 입력 2012-11-02 10:35수정 2012-11-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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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동아닷컴]

박주영(27·셀타 비고)이 세계 최강 FC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도전장을 던진다.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는 오는 4일(일) 새벽 1시 50분, 2012/13 시즌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 바르셀로나와 셀타 비고의 경기를 독점 위성 생중계한다.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는 가공할 만한 공격력으로 리그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리그 중위권의 셀타 비고가 어느 정도 수준의 경기력을 보이느냐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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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정규리그 두 경기에서 5골을 몰아넣으며 리그 득점 1위(13골)를 달리고 있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셀타 비고 22인 원정명단에 포함된 박주영의 골 대결이 예정되어있다.

이번 경기의 해설을 맡은 KBS N 박찬하 축구해설위원은 “세계 최강 FC 바르셀로나와 치르는 원정경기인 만큼 박주영 개인에겐 전 세계 축구팬과 언론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셀타 비고 역시 올 시즌 원정경기에서 단 한 번의 승리도 거두지 못했기에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그 동안 부진했던 모습을 만회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을 밝혔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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