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NG 고백, “해피 바이러스탓 인 듯” 눈길

동아닷컴 입력 2012-11-01 23:33수정 2012-11-0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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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NG 고백
‘송지효 NG 고백’이 화제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서 송지효는 ‘자칼이 온다’ 속 카리스마 킬러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는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주위 사람들을 위해 해피 바이러스를 자청한다. 원래 웃음이 많은 성격이라 촬영장에서도 NG의 주범으로 몰린다”고 고백했다.

또 그녀는 이번 영화 ‘자칼이 온다’에 대해 “예전부터 (액션연기를) 너무 하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었다”며 “막상 해보니 어렵기도 했지만, 하면서 성취감이 컸다. 전에 워낙 무겁고 어두운 캐릭터를 많이 맡았는데, 새로운 변신에 도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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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또 DJ 공형진이 연기력을 칭찬하자 “반전되는 캐릭터들이 여럿 있지만 모두 내 안에 있는 모습”이라며 웃었다.

송지효 NG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지효 NG 고백 솔직하네”, “미모와 연기력을 갖춘 배우”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SB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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