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I컵녀 “유학시절 옆자리 남학생 가슴 찌르고 만져…”

동아닷컴 입력 2012-10-30 08:28수정 2012-10-3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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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I컵녀’
화성인 I컵녀가 유학시절 당시 큰 가슴으로 인해 힘들어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화성인 I컵녀는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 쇼킹 비주얼 화성인 특집에서 “유학시절 남녀공학을 다녔다. 옆자리 남자애가 자꾸 뭔가를 하는 척 하면서 내 가슴을 쿡쿡 찌르고 만지더라”고 운을 뗐다.

화성인 I컵녀는 “그때는 너무 어려서 놀라기만 하고 대처방법이 따로 없었다. 집에 와 엄청 울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 그녀는 “가슴크기를 숨기는 이유는 주변에서 내 가슴에 대해 안 좋게 보기 때문이다. 남자친구가 내 가슴크기를 보고 사귄다는 얘기도 들었다. 그래서 자꾸만 가슴을 숨기게 된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화성인 I컵녀의 윗가슴둘레는 102cm로, 가슴사이즈가 ‘70I컵’이다. 이에 그녀는 유달리 큰 가슴크기에 허리통증을 호소할 정도다. 화성인 I컵녀는 남성용 티셔츠를 입어 가슴를 숨기고 다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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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화성인 I컵녀’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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