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로이킴, 또다시 성형 의혹 불거져

동아닷컴 입력 2012-10-26 15:07수정 2012-10-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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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성형의혹’
‘슈퍼스타K4’ 로이킴의 코 성형수술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슈스케4 로이킴 코성형 의혹’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등장했다. 해당 사진은 케이블채널 Mmet ‘슈퍼스타K4’에 등장한 로이킴의 모습을 캡처해 비교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이킴의 측면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로이킴의 코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생방송에 등장한 그의 코 형태가 슈퍼위크 때와 조금 다른 것. 지난 12일 방송된 ‘슈퍼스타K4’에서 전문의에게 외모 상담을 받는 로이킴의 모습이 등장했기 때문.

이에 누리꾼들은 “코의 모양이 달라졌다”며 로이킴의 성형수술 의혹을 제기됐다. 하지만 로이킴의 코 성형수술 여부는 구체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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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6일 방송되는 ‘슈퍼스타K’ 세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로이킴을 비롯한 유승우, 정준영, 홍대광, 김정환, 딕펑스, 허니지 등 TOP7의 치열한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출처|‘로이킴 성형의혹’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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