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섹시 블랙 가죽의상 ‘스튜디오 후끈’

동아닷컴 입력 2012-10-25 13:54수정 2012-10-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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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탑기어 코리아 시즌3’에 출연한 박은지. 사진제공 | XTM
‘박은지, 이상형 고백’

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2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XTM 국내 최초 자동차 버라이어티쇼 ‘탑기어 코리아 시즌3 (이하 탑기코3)’에서 박은지는 블랙 가죽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를 본 ‘탑기코3’의 3MC는 물론 방청객들은 환호성을 쏟아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밝은 미소를 자랑하며 드레스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를 과시,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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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은지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MC 김진표를 꼽았다. 박은지는 “‘탑기코3’에 나올 때 가장 기대했던 점이 김진표 씨를 만나는 것이었다. 항상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김진표 씨라고 밝혀왔다”고 주저 없이 답했다.

이어 “김진표 씨가 대학교 때 사귄 첫사랑과 외모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좋아하는 점까지 정말 많이 닮았다”며 첫사랑에 얽힌 추억을 털어놓았다.

이야기를 들은 김진표는 “이상하게 기분이 묘하다”며 흐뭇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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