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대기실 훈남샷 공개… ‘비주얼 쇼크란 이런 것!’

동아닷컴 입력 2012-10-24 15:58수정 2012-10-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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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대기실’
남성그룹 씨엔블루(CNBLUE)가 근황을 공개했다.

씨엔블루는 24일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 아레나 투어 중 오사카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타코야키 Song이 생각나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 이정신, 강민혁, 이정신이 대기실 테이블 위에 타코야키 등 먹거리를 앞에 두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고 있다. 씨엔블루 멤버들은 민소매와 반팔티셔츠 등 소박한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네명의 남신이 강림한 듯”, “나도 저 자리에 끼고 싶다”, “어떻게 훈남들만 모아서 팀을 결성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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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씨엔블루는 일본 6개 도시에서 9번의 공연으로 총 10만 관객을 동원하며 첫 아레나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출처|‘씨엔블루 대기실’ 씨엔블루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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