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의 후예' 원더보이즈, 15일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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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2년 10월 14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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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DJ DOC’로 주목받는 신인그룹 원더보이즈가 15일 쇼케이스를 통해 자신의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원더보이즈는 이날 오후 7시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쇼케이스를 한다.

원더보이즈는 DJ DOC의 보컬 김창렬이 기획한 남성그룹으로 박치기, 영보이, 케이, 마스터원 등 실력과 개성을 갖춘 네 멤버로 이뤄졌다.

가요계에서는 데뷔 전부터 ‘DOC의 후예’ ‘제2의 DJ DOC’로 주목받았다.

이날 원더보이즈의 쇼케이스는 팬들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40여석 규모의 소규모 공연장에서 열린다.

원더보이즈 소속사 엔터102 측은 “이번 쇼케이스는 원더보이즈 팬카페를 통해 미리 신청하고 추첨을 통한 인원만 입장 가능하도록 진행한다”면서 “대규모 콘서트 형식의 무대보다는 적정 인원을 선별해 서로 즐기면서 가수와 팬이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DJ DOC와 엔터102 소속 연예인인 한민관, 위(WE), 후레쉬보이즈 등이 참석해 축하무대를 하고 이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쇼케이스 현장은 실시간 인터넷 방송 사이트 유스트림(www.ustream.tv)을 통해 생중계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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