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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

‘섹시돌’의 원조 가인, 남다른 하의실종 ‘과감’

입력 2012-10-13 16:52업데이트 2012-10-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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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돌’의 원조 가인, 남다른 하의실종 ‘과감’

가수 가인이 섹시한 퍼포먼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가인은 10월 1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MC 태연 티파니 서현)에서 '피어나'를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서 가인은 의자와 테이블 위에 올라 아슬아슬한 안무를 췄다. 가인은 짧은 핫팬츠와 가터벨트를 연상케하는 밴드를 착용해 더욱 아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중 가인의 무대의상이 눈에 띄었다. 가인은 하의실종 원조격인 아이돌로 유명한 만큼 하의실종 핫팬츠를 입고 빼어난 각선미를 뽐냈다. 또한, 허리라인이 위로 올라가 허리라인이 노출되는 배꼽 티셔츠를 입어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출처ㅣMBC '쇼! 음악중심' 방송캡처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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