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펴스타K4’ 로이킴, 미모의 친누나 포착…‘우월 DNA’

동아닷컴 입력 2012-10-13 10:25수정 2012-10-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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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펴스타K4 로이킴 어머니 친누나’
로이킴을 응원하기 위해 어머니와 친누나가 ‘슈퍼스타K4’ 생방송 현장에 찾아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4’에서는 연규성, 홍대광이 탑(TOP)12에 합류한 가운데, 첫 생방송 무대가 진행됐다. 첫 생방송 미션곡 주제는 ‘첫사랑’이다.

이날 로이킴은 생방송 무대에 앞서 캐나다 유학 당시 좋아했던 소녀에 대해 언급하며 풋풋했던 첫사랑 이야기를 고백했다. 이어 그는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감미롭고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생방송 무대에 오르는 각오를 다졌다.

로이킴은 생방송 무대에서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열창했다. 그는 첫 생방송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갔다. 이때 로이킴의 어머니와 친누나가 카메라에 포착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빼어난 모녀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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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은 가족의 응원 덕분인지 첫 생방송 무대에서 심사위원 3인의 좋은 평가에 이어 이날 최고점인 277점을 받았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로이킴의 무대에 “드디어 매력을 스스로 찾았다. 노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부르기 시작했다. 진지함 진솔함 간절함이 노래에 묻어나와 우리를 흔든다. 선곡도 훌륭했다”고 극찬했다. 이어 윤미래 역시 “기대 이상이다. 기타없이 어색할줄 알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호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지혜, 계범주, 볼륨 등 3팀은 심사위원 점수, 문자투표 등을 합산한 전체점수에서 하위권을 기록해 탈락했다.

사진출처|‘슈퍼스타K4 로이킴 어머니 친누나’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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