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비닐바지 입었다 방송 출연정지 당해”

동아닷컴 입력 2012-07-20 00:22수정 2012-07-2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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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이 과거 파격적인 의상때문에 방송정지 당한 사연을 전했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JYP 박진영은 과거 비닐옷을 입고 가수활동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MC 유재석은 “왜 이런 파격적인 패션을 고수했느냐”고 물었고, 박진영은 “그때는 염색, 귀걸이, 선글라스 다 규제 대상이었다”며 “그에 대한 반발심이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일부러 방송 리허설 때는 멀쩡한 옷을 입었다가 생방송 무대에 오를 때 비닐 옷을 입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결국 방송 정지를 당해 한참동안 방송 출연을 하지 못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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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K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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