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신공 여성, ‘김병만 뺨치는 달인의 경지’

동아닷컴 입력 2012-07-18 23:45수정 2012-07-1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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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신공 여성 화제
손가락 신공 여성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인터넷 상에 손가락 신공 여성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 여성은 한 손가락으로 물구나무를 서는 괴력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 손가락으로 지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정확하게 몸이 일직선으로 뻗어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CG나 특수효과로 조작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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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신공 여성’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병만을 뛰어넘는 달인 경지”, “저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노력했을까”, “몸매관리 비법인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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