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화분녀, 동영상 퍼지자 직접 사과해 ‘화제’

동아닷컴 입력 2012-07-18 21:42수정 2012-07-1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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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용인 화분녀’가 자신의 영상이 일파만파 퍼지자, 해당 가게에 직접 찾아가 사과하는 일이 발생했다.

18일 자동차 관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가게에 전시된 화분을 들고 달아난 ‘용인 화분녀’ 영상이 게시돼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일시는 2012년 6월 20일 새벽5시 28분정도입니다. 지역은 용인 수지구 000돈까스 테라스라며 동영상을 보시다시피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 범법 행위를 알리고자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영상은 당사자가 해당 가게에 찾아가 직접 사과해, 현재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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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화분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도 뒤늦게 사과해서 다행이다”, “가게 주인은 황당했겠다”, “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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