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현 개미허리, ‘손바닥 한뼘 사이즈’ 경악!

동아닷컴 입력 2012-07-18 17:49수정 2012-07-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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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원자현이 손바닥 한뼘 사이즈 허리를 인증했다.

원자현은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XTM ‘남자공감 랭크쇼 M16’ 촬영하다가 난데없이 손으로 허리 재기 바람이 불더니 결국은 사진까지. 결국 녹화 도중 ‘저처럼 허리가 한 뼘인 사람은 열명 들어가겠네요?’라고 멘트까지 날렸다. 방송 보시다 놀라지 마세요. 그저 농담입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원자현의 허리부분이 클로즈업된 뒤태 모습이 담겨있다. 원자현은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돌아선 상태로, 누군가의 손으로 ‘한뼘 사이즈 허리’를 인증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자현 한뼘 사이즈 허리 놀랍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애교까지 갖춘 여자”, “내 허리 눈 감아”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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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자현은 손바닥TV ‘원자현의 모닝쇼’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출처│원자현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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