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닷컴|라이프

아내의 새 옷걸이, ‘이렇게 비싼 옷걸이 있나’ 폭소

입력 2012-07-17 19:16업데이트 2012-07-17 19:24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내의 새 옷걸이
아내의 새 옷걸이 게시물이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내가 주문한 새 옷걸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반적인 옷걸이 대신 가정용 자전거 운동기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가정에서 운동기구를 구입한 뒤 한 두번 운동을 하다가 얼마 못가 운동은 하지 않고 옷을 걸어둘거란 것을 암시한 남편이 ‘아내가 주문한 옷걸이’라고 표현해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아내의 새 옷걸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옷걸이”, “우리집에도 한개 있어요”, “운동과 옷걸이 기능을 겸비한 제품인가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