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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펭귄 되면, 싱크로율 100% ‘누리꾼 폭소’

입력 2012-07-15 21:26업데이트 2012-07-1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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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펭귄 되면 폭소
무한도전 펭귄 되면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한도전 펭귄 되면’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무한도전 펭귄 되면’ 사진은 유재석을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들을 펭귄에 비유한 모습이다.

‘무한도전 펭귄 되면’ 사진에서 유재석은 황제 펭귄, 박명수는 킹 펭귄, 정형돈은 공격성이 강한 턱끈 펭귄, 노홍철은 마카로니 펭귄 하하는 몸집이 가장 작은 다델리 펭귄으로 비유되어 있다.

특히 정준하는 펭귄이 아닌 코끼리 해표에 비유돼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지만 길은 비유된 펭귄이 없어 씁쓸하게 만들었다.

무한도전 펭귄 되면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절묘하게 들어맞네요”, “보는 순간 빵 터졌다”, “정준하는 왕따인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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