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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채영인, 바람에 옷 펄럭이자 ‘비키니 노출’

입력 2012-07-12 18:17업데이트 2012-07-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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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인, 세부에서의 아찔한 유혹’
KBS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서 볼륨감 넘치는 명품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채영인이 스타화보 ‘홀리데이(Holiday)’를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5월 말 필리핀 세부를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스타화보 ‘홀리데이’는 타이틀처럼 낭만적이면서도 열기로 가득한 세부로 휴가를 떠난 듯한 느낌을 표현했다. 여기에 채영인만의 청초하고 순수한 매력은 물론 뇌쇄적이고 치명적인 팜므파탈 면모까지 다양한 모습을 아낌없이 담았다.

12일 공개된 화보 속 채영인은 세부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야성미가 느껴지는 스타일링을 선보임과 동시에 몽환적인 눈빛 연기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또 블랙 란제리룩으로 아찔한 보디라인을 한껏 드러내는가 하면, 하늘하늘한 리조트룩을 입고서 청초한 소녀 감성을 어필하는 등 야누스적 매력을 발산했다.

스타화보 제작 관계자는 “이번 스타화보 ‘홀리데이’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는 콘셉으로 제작됐다. 지금까지 채영인 씨가 브라운관을 통해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른 특별한 매력을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 스타화보닷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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