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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 아내 황은정 “남편 요도파열 사실은 나 때문”

입력 2012-07-12 11:06업데이트 2012-07-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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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기원의 아내 황은정이 깜짝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황은정은 최근 한 프로그램 녹화에서 “언론에 알려진 것과 달리 남편의 요도파열 사고 현장에 있던 사람은 남편의 친구들이 아닌 나”라고 밝혔다.

이어 황은정은 “윤기원이 수술했던 병원에서 시부모님과 아주버님, 형수님, 조카 등을 처음 만났다”며 상견례 아닌 상견례를 하게 된 배경을 대해 설명했다.

앞서 윤기원은 맨홀에 부딪혀 요도 파열 사고를 당했고 당시 사고로 드라마 출연이 무산된 사연을 공개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한편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했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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