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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

원자현, 고양이 자세 취하니 ‘착한 몸매’ 올킬

입력 2012-07-12 09:23업데이트 2012-07-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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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22인치 글래머여신 원자현의 요가 강습


글로벌 남성채널 FX는 16일 밤 10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화제의 프로그램 ‘원자현의 착한 요가’를 케이블 최초로 방송한다.

‘원자현의 착한 요가’는 모바일 방송 ‘원자현의 모닝쇼’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방송인 원자현과 미녀강사 송다은이 함께 진행한다. 회사와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생활 요가에서부터 고무줄, 의자 등의 도구를 활용하거나 꾸준한 연습이 필요한 고난이도의 요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요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다.

MC 원자현은 ‘원자현의 착한 요가’를 통해 굴욕 없는 몸매와 22인치 개미허리를 입증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물구나무 자세를 시도하면서 상의가 흘러내려 실시간 검색어를 휩쓸기도. 가는 허리와 볼륨 있는 몸매의 비결을 요가라고 밝힌 원자현은 한 다리로만 버티는 ‘활 자세’, 짐 볼을 활용한 ‘복부 트위스트’ 등 전문가에게도 어려운 자세를 무리 없이 소화해내는 유연성을 자랑했다.

FX 편성팀장은 “인터넷으로만 보던 원자현의 요가를 브라운관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여자들뿐 아니라 남자들도 회사와 집에서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돼있다”고 전했다.

남녀 모두가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원자현의 착한 요가’는 16일(월)부터 매주 월~수 밤 10시 FX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ㅣ티캐스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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