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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코’ 민효린, 성형고백 “코는 자연산 맞는데…”

입력 2012-07-11 22:57업데이트 2012-07-1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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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깜짝 성형 고백, 코는 자연산!’

‘명품코’ 배우 민효린이 코 성형설을 부인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출연 배우 차태현, 오지호, 민효린, 고창석의 직구 인터뷰가 공개됐다.

민효린 차례에 차태현은 “명품코로 유명하다. 어디서 성형했느냐?”라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민효린은 “정말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그대로다. 엑스레이가 있다. (보형물)없다”라고 답했다.

오지호는 “나 본 적 있다. 매니저가 그 엑스레이 사진 들고 다니더라”라며 증언했다.

하지만 민효린은 “눈은 집었는데 코는 정말 자연산이다”라며 여배우답지 않게 털털한 자폭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질문했던 차태현도 민효린의 깜짝 고백에 “그런 이야기는 뭐하러 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출처 | SBS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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