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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핫팬츠 세차’ vs ‘자넷리 빙의’ 어느 쪽이 더 섹시해?

입력 2012-07-11 17:43업데이트 2012-07-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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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팬츠 세차’vs ‘자넷리 빙의’어느 쪽이 더 섹시해?

박은지의 ‘핫팬츠 세차’장면이 남심을 올킬 시킨 가운데 ‘자넷리 빙의’사진도 인기를 얻고 있다.

박은지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스탠바이’에서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오렌지색 핫팬츠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물 세차로 젖은 의상은 그녀의 볼륨 몸매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앞서 박은지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렛리로 빙의됐나요?”라는 글과 함께 섹시한 포즈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은지는 노란색 소파에 앉아 당구 큐대를 옆에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다리를 꼬은채 담요를 덮고 있어 보는 이의 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핫팬츠 세차’와 ‘자넷리 빙의’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섹시포즈로 남심 자극”, “박은지 최고 베이글녀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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