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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열애 선언 후 의미심장 발언 “너무 지쳐서 잠 안온다”

입력 2012-07-11 15:37업데이트 2012-07-1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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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유미가 일본 톱스타 각트와의 열애를 인정한 후, 의미심장 발언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아유미는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なんか疲れすぎて、眠れない現象. 今日も笑顔で過ごせますように(너무 지쳐서 잠들지 못하지만 오늘도 웃는 얼굴로 하루를 지낼 수 있기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앞서 아유미는 지난 10일 ‘살롱 모델 어워드’ 행사에 참석해 각트에 대한 질문을 받고 “각트를 너무 사랑한다”라며 열애사실을 인정해 눈길을 모았다.

각트 역시 “교제하고 있는지 이야기는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 침대에서 물어 보겠다”며 우회적으로 교제 사실을 시사했다.

한편 최근 두 사람은 도쿄의 한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출처│아유미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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