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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방송/연예일반

신보라, ‘거제도 조선소 사장 딸’ 루머에 해명

입력 2012-07-11 10:54업데이트 2012-07-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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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거제도 조선소 사장 딸’ 루머에 해명

개그우먼 신보라가 ‘조선소 사장 딸’이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신보라는 10일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해 “거제도 조선소 집 딸이라는 소문이 있다”는 물음에 “전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신보라는 “저희 아버지는 거제도에서 보일러를 수리하는 일을 하신다”며 “어머니는 오랫동안 속옷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셨다”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밝혔다.

또 “아버지가 최근 조선소 협력업체에서 일하다가 부상을 당했다. 사장 딸은 전혀 아니다”고 해명했다.

신보라는 이처럼 근거 없는 소문이 나는 것에 대해 물으니 “‘내가 진짜 TV에 나오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웃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보라 외 김준현이 출연해 개그맨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각종 에피소드 등을 털어놓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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