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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딸 보람, 무대에서 안 보일 때 속상”

입력 2012-07-11 10:06업데이트 2012-07-1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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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영이 자신의 딸인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보람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스타 인생극장’에는 티아라 편이 방송된 가운데, 보람이 자신의 어머니 이미영과 함께 두 달만에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영은 “딸이 연예인의 꿈을 반대하지 않았다. 오히려 하라고 했다”라며 “사회생활은 어떤 생활이든지 힘들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영은 “(보람)얘는 정말 끼가 없어서 깜짝 놀랐다. 뻣뻣하기만 하고” 라며 딸의 어린 시절 모습을 회상했다.

딸이 가장 안쓰러워 보일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이미영은 “멤버가 많지 않냐”라며 “그 중에서 다 나름의 고충이 있겠지만 딸이 (다른 멤버들에 밀려서) 안보일 때가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에 보람은 “안보이는거 한 두 번인가”라고 아무렇지 않은 듯 말하며 엄마를 위로했다.

한편 이날 보람은 악플때문에 상처받았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사진출처│K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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