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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

호란, “실제로 키스하는 것보다 귤 키스가 좋아”

입력 2012-07-10 12:01업데이트 2012-07-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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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호란이 실제 키스보다 ‘귤 키스’가 좋다고 깜짝 고백했다.

호란은 최근 MBC뮤직 ‘원더풀데이’ 녹화에 참여해 “마술사가 된다면 사랑의 마술사가 되고 싶다”는 대화를 나누던 중 일명 ‘귤 키스’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호란은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 귤로 첫 키스를 연습을 한 사연을 언급하며 “귤 키스가 실제 키스보다 좋았다”는 대담한 발언을 던졌다.

이와 같은 호란의 솔직한 발언에 남성 게스트들은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여 녹화장에 한바탕 웃음이 이어졌다.

최근 호란은 10여 년 전 연인 관계였다가 헤어졌던 3살 연상의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원더풀데이’는 10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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