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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상한 고래, 뱀장어처럼 긴 몸통 ‘돌연변이?’

입력 2012-07-07 21:35업데이트 2012-07-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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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상한 고래
가장 이상한 고래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 화제다.

4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브라이드 고래’는 바다 위로 뛰어올라 수면을 때리는 ‘브리칭’ 동작을 찍었다고 보도했다.

이 고래는 뱀장어처럼 몸이 매우 길쭉해 세계에서 가장 이상한 고래로 불리며, 해당 사진은 캐나다의 사진작가 앤디 머치가 멕시코 라파스 앞 코르테즈 해의 보트 위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래들은 빠르게 헤엄치다 브리칭을 시도하는 도중 순간 포착됐다.

‘가장 이상한 고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이상한 고래 독특하게 생겼다”, “가장 이상한 고래 내가 알던 고래모습이 아니다”, “거대 뱀장어 같다. 종의 변형?”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영국 데일리메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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