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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대중음악

수지-민, 한국에서 볼 수 없던 최강 핫팬츠 각선미 ‘아찔’

입력 2012-07-06 10:33업데이트 2012-07-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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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의 민과 수지가 핫팬츠 각선미를 뽐냈다.

민은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이게 언제야 벌써. LA 201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와 민은 미국 LA에서 핫팬츠를 입고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민은 다리를 올려 수지에게 기대는 아찔한 포즈를 선보였다.

민이 올린 사진을 본 수지는 "대박. 그리운 LA"라고 글을 남기며 과거를 회상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헉", "각선미", "예쁘다", "둘 다 비율 굿", "한 뼘 핫팬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쓰에이는 앨범 준비 중이며 수지는 드라마 '빅'에 출연 중이다.

사진출처|민 트위터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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