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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형 엘리베이터, ‘밑이 뻥 뚫린듯한 공포감’

입력 2012-07-06 08:33업데이트 2012-07-0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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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형 엘리베이터
‘최신형 엘리베이터’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신형 엘리베이터’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신형 엘리베이터는 벽과 바닥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어 발밑에 모습이 훤히 다 볼 수 있다. 특히 높이 올라가면 갈수록 공포감을 자아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엘리베이터의 모습은 SF 영화상에 종종 등장해 최신형 엘리베이터로 제목을 지은 것으로 추측된다.

‘최신형 엘리베이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타보고 싶어”, “어디에 있는 거지?”, “고소공포증 유발”, “무서워도 꼭 한 번 타보고 싶은 엘리베이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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