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셋째 임신 공개 “아내와 사이 좋아져”

동아닷컴 입력 2012-06-28 17:07수정 2012-06-2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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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의 아내가 셋째를 임신했다.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서 김성주는 “아내가 임신 7주차”라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매주 ‘자기야’ 녹화 덕분에 아내와의 사이가 더 깊어지고 주말 내내 분위기가 좋았다”며 ‘자기야’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4년간 잠잠했던 셋째 소식을 아내로부터 접하고 남자로서 아직 살아있음을 재확인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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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주와 아내 진수정씨가 출연한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28일 방송된다.

사진출처│SB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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