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안질환으로 JYJ 37억 팬 박람회 불참

스포츠동아 입력 2012-06-28 16:43수정 2012-06-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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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 스포츠동아DB.
JYJ 박유천이 바이러스성 안질환으로 행사에 불참했다.

JYJ 김재중과 김준수는 6월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SETEC에서 열린 팬 박람회 ‘2012 JYJ MEMBERSHIP WEEK’ 개막식에 참석했다.

박유천은 바이러스성 안질환으로 포토콜에 참석하지 못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실내 행사라면 선그라스를 끼고서라도 참석했을텐데 실외 행사라 그러지 못했다. 눈이 많이 부어있는 상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열린 JYJ 팬 박람회는 37억을 투자한 대규모 팬 서비스 행사로 3,000평의 전시장에 펼쳐진 전시, 체험, 공연, 영상 등을 통해 JYJ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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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한국 멤버십 정회원 1만 5000여명과 일본 멤버십 정회원 중 담청된 7,000명 등 총 2만 2,000여명이 박람회를 다녀갈 예정이다.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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