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실연 고백 “유재석이 고백하라고 해서 했는데…”

동아닷컴 입력 2012-06-28 14:16수정 2012-06-2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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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가 최근 여자에게 차인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광수는 6월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 인터뷰에서 “지금은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이광수는 “재석이 형이 고백하라고 해서 고백했다가 차인 적은 있다”고 실연 당한 사연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광수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모델이나 배우를 할 만큼 정말 잘생겼다고 생각 하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정말 잘생겼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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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자에게 통하는 얼굴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통한다고 생각한다”고 자신 있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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