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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국제

간루루 황당 고백 “지금의 나는 너무 순수해”

입력 2012-06-17 16:37업데이트 2012-06-1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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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종결자’간루루의 심경 고백이 화제다.

간루루는 최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너무 순수하다”는 요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간루루는 인터뷰에서 “난 직접적인 성격이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을 챙기고 누가 우리 부모님 욕하면 내가 가서 때렸다”면서 “누구도 의지하지 않고 오로지 혼자 힘으로 지금까지 왔다”고 말했다.

이어 간루루는 “요즘 많이 바빠져 연애를 할 시간도 없다. 지금 나는 매우 순수하다. 너무 순수하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간루루는 이날 인터뷰에서 “최근 유명세를 타고 있어 촬영할 때나 홍보 때 톱배우급의 대우를 받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간루루는 치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패션쇼 의상과 가슴을 완전히 노출한 영화 촬영 의상으로 다시한번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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