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스페셜 요리] 오징어 무침과 무김치가 입맛 살리는 별미! 충무김밥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2-05-23 10:43수정 2012-05-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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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밥만 싼 김밥에 쫄깃쫄깃한 오징어 무침과 아삭아삭한 무김치를 곁들여 먹는 별미 김밥. 매콤한 오징어 무침과 새콤한 무김치가 입맛을 돌게 한다.
준비하기
밥 4공기, 김 10장, 무 ⅓개, 오징어 2마리
배합초 만들기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조금
무 양념 만들기
굵은 소금 조금, 고춧가루 1½큰술, 다진 마늘 2작은술, 설탕·식초 2큰술씩
오징어 양념 만들기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½큰술, 다진 마늘 2작은술, 참기름 1큰술, 청주½큰술, 식용유 2큰술

요리하기
1. 밥 양념하기 : 고슬하게 지은 밥에 살짝 끓여 식힌 배합초를 부어 고루 섞는다.
2. 무 절이기 : 무는 크기2x4cm, 두께 1cm로 저민 후 굵은 소금을 뿌려 30분 정도 절였다가 물기를 충분히 뺀다.
3. 무 양념하기 : 절여 놓은 무를 고춧가루, 다진 마늘 등 준비한 무 양념에 넣어 새콤달콤하게 무친다.
4. 오징어 양념해 볶기 : 오징어는 깨끗이 손질해 무와 비슷한 크기로 저민 후 준비한 오징어 양념과 함께 볶는다.
5. 김에 밥 넣어 말기 : 살짝 구운 김을 6등분으로 자른 다음,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덜어 김에 넞어서 돌돌 만다.
6. 김밥 담아내기 : 김에 만 밥과 오징어 볶음, 양념해 무친 무를 곁들인다.
Cooking Tip
충무김밥에 곁들이는 무김치는 무를 손가락만한 크기로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걷고 새콤달콤하게 무친다. 절인 무를 반나절 이상 꾸덕꾸덕 말린 후 양념해도 좋다. 무를 말리면 수분이 빠지면서 꼬들꼬들한 맛을 낼 수 있다.
정리·전재희<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heyj0114@daum.net>
요리·최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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