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만 kcal 버거, 건장한 남성 한명이 50일도 ‘거뜬’

동아닷컴 입력 2012-05-18 20:48수정 2012-05-1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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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1만 kcal 버거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1만 kcal 버거 등장, 바로 베이컨 보스 버거’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11만 kcal 버거를 제작하는 과정과 더불어 시식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버거를 만든 음식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누리꾼 2명은 거대한 양의 냉동 베이컨을 분쇄기에 간 후 오븐에 직접 구워 베이컨 패티를 만들었다.

이 베이컨 패티만으로도 칼로리가 무시무시해 보이지만, 제조자 2명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패티에 소스, 치즈 등을 사정 없이 뿌려대 결국 11만 kcal 버거를 완성하고야 말았다. 11만kcal를 계산해보면 성인 1인 1일 권장량 칼로리의 약 50배다. 즉 50일 가량을 이 버 거 하나만으로 거뜬히 버틸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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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 “햄버거를 만든 이유가 궁금하다”, “생김새부터가 흉측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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